너무 쉽게 원하는 것을 얻게 되면 기다리는 힘이 약해져서 자기 조절력이 약해 집니다. 그래서 아이가 성장했을 때도 자기 마음대로 안되면 쉽게 절망하고 힘든 스트레스 상황에 노출되었을 경우 극복하는 힘이 많이 약해집니다. 또한 경제 관념도 무뎌져서 문제가 될 수 있습니다. 무조건 원할 때 사주기 보다는 칭찬 스티커를 이용해서 목표가 달성 되었을때 장난감을 사기로 한다든지 명절이나 특별한 날일 아니면 갖고 싶다고 다 사주는 것은 자제 하셔야 할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