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조용한꽃무지204입니다.
더치페이의 문제 아주어렵지요... 고민많을때이신것같습니다.
가장 좋은것은 눈치껏 잘상황보고 처리하는것이지만,
이거역시 언젠가 문제점은 발생합니다.
제생각에는 솔직하게 그 자리에서 바로 말하는게 가장좋습니다.
약속전에 미리 얘기한다면 ,
금전적인 이런저런 사정이 있어서, 오늘은 먼저 결제해주시면 제가 바로 계좌로 보내드릴게요 . 이럴경우 그냥 자기가 계산한다고 할경우가 있는데
저같은 경우는 "안된다, 나중에 제가 상황이 어찌될지 몰라서 꼭 같이하고싶다" 라고하고 꼭 더치합니다. (뭐 나중에 내가살수없을수도있다는뉘앙스를 좋게 돌려서)
그리고 약속후에 얘기한다면 ,
산다는 사람이 있을때는 "부담되시니까 n분의일로할게요" 라고 꼭먼저얘기하면 싫어할 사람 거의 없습니다.
산다는사람이 한명도 안나올때는, 다들 더치페이를 원하는것이니. 누구하나 정해서 보내준다고하든지 , 내가할테니 바로달라고하든지 하면됩니다.
먼저산단사람이 받기를 극구거부할수도있으나 꼭 드리는게 다음관계도 그렇게 유지하기 원활합니다.
예외의 인물들이 있을수 있는건 본인의 판단에 맡겨야합니다.
허나 더치 싫은사람 없다고 생각됩니다.
서로사주다보면 누가더 많이 샀느니 비싼거 샀느니. .결국에 쌈납니다.
꼭더치하셔서 좋은관계유지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