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자제품에 붙어있는 에너지 효율등급에 관심이 많으시죠?
1992년부터 시작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표시제도는 에너지를 많이 소비하고
보급률이 높은 제품을 대상으로 1~5등급으로 에너지소비효율등급 라벨을 부착토록 하고
최저 소비 효율기준 미달 제품에 대한 생산∙판매를 금지하는 제도로서
모든 제조업체들이 지켜야 하는 의무적인 제도입니다.
하지만 2018년 4월 1일 에너지 소비 효율 등급의 개편으로
기존 2등급 제품이 3등급으로 변경이 되거나,
1등급 제품이 2등급으로 변경되고,
에어컨의 경우 기존에 1등급 판정받았던 제품이 4등급이 나오는 등
효율 등급의 기준이 강화되어 많은 소비자분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어떻게 하면 정확하게 알아볼 수 있을까요?
아래표에 나와 있으니 참조하시기 바래요
그리고 열효율로 보면 그렇게 많이 차이나지는 않습니다.연간 2~3만원정도의 차이가 있는데 이것역시
냉장고의 문을 여는 횟수 냉동실 상황등에 따라 달라지네요
http://blog.naver.com/PostView.nhn?blogId=juhun020505&logNo=22182404879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