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엇보다 큰 문제 없이 정상들이 한자리에 모여 회의를 진행하고, 우리나라가 주최국으로서 안정적으로 행사를 이끌었다는 점이 의미가 있습니다. 또 미국 등 주요국과의 회담을 통해 경제 협력, 공급망, 기후 대응 같은 실질적인 이슈들도 다뤄졌다는 점에서 나름의 성과도 있었다고 봅니다.
물론 모든 현안을 완벽히 해결했다고 보긴 어렵지만, 복잡한 국제 정세 속에서 우리나라가 중견국으로서의 존재감을 보여줬다는 점에서는 충분히 의미 있는 자리였다고 생각합니다. 전반적으로 “무난하지만 성공적인 행사였다” 정도로 평가될 것 같습니다.
저는 전반적으로 성공적인 행사를 주최했다고 생각해요. 정상회담을 통해서 그동안 계속 지체돼 왔던 한미 무역관세 협상도 어느 정도 마무리가 되고 특히나 핵잠수함도 이제 만들 수 있을 것 같고요. 그리고 뭔가 회담 내내 행사 내내 큰 트러블 없이 잘 진행이 된 것 같아서 성공적이었다고 판단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