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신체적 차이라기 보단 현재 사회자체가 건물주나 아이돌 이 꿈이다 이런것처럼
내가 봤을때 나의 노력의 결과물을 얻거나 하려는 게 아니고 단순히 지금 내 할수있는것보다 더 많은 보상을 원하고 있는데 그게 이성이나 사람과의 관계에서도 드러나는 거라고 보시면 될듯합니다
여자 본인 연봉이 삼천이어도 결혼할 사람은 항상 자기보다 더 많이 벌어야 한다는 가치관들이 생긴거죠
평등은 외치지만 결혼은 나보다 더 능력있는 사람과 해야하는 그렇지 않으면 평등하지 않다는 그런 사회가 된게 참 씁쓸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