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봄여름가을겨울 동화속 은빛파도입니다.
일본의 경우 대리운전을 운전대행 줄여서 대행이라고 부릅니다.
일본은 음주운전에 대한 처벌이 굉장히 세기 때문에 음주 시 대리운전이 꽤 보편적이라고 합니다.
심지어 그 역사 또한 우리나라와 비교도 안될 정도라고 하는데요.
우리나라에서 대리운전이 퍼지기 시작하던 2001년도에 일본은 무려 관련 기업만 2000개가 넘개 있었다고 합니다.
우리나라에서는 대리운전을 호출하면 보통 기사님 한분이 찾아오시는게 일반적이지만,
일본은 대부분 2인 1조로 움직인다고 하며 요금은 운행 거리로 산출한다고 합니다.
지역마다 기본요금이 조금씩 다르지만 거의 비슷한 금액을 유지하고 있으며, 심야에 호출하거나 외제차를 호출 할경우
별도의 할증요금이 붙는다고 합니다.
또 다른 미국이나 캐나다 등의 나라에서는 한국인이 다수 거주하는 지역을 중심으로 대리운전 문화가 자리잡고 있으며,
동시픽업이라고 부른다고 합니다.
주로 한국계 택시업체에서 운영하며 한국과 달리 땅이 넓기 때문에 지역 특성상 일본처럼 2인 1조로 많이 움직인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