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눈에띄게딱딱한라임나무
코스닥 150 etf를 투자해보려고합니다
이재명 정부에서 작년에 코스피 띄우기를 시도하여 거의 2배까지 올랐습니다 올해는 코스닥 띄우기를 할걸로 드라이브를걸던데 시총이 안정적이며 수수료 적은 코스닥etf 추천해주세요 각 증권사 장단점 비교설명 부탁드립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명주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150 ETF 중에서는 운용 규모가 크고 보수가 낮은 상품을 선택하는 것이 유리하며, 총보수는 연 0.1~0.3% 수준인지, 순자산 규모와 거래량이 충분한지 확인하는 것이 핵심입니다. 증권사는 ETF 자체 차이는 거의 없고 매매 수수료·HTS 편의성·이벤트 혜택이 차이를 만들므로, 장기 투자라면 거래 수수료가 낮고 모바일 사용이 편리한 곳을 선택하는 것이 실질적으로 더 중요합니다.
채택된 답변안녕하세요. 박형진 경제전문가입니다.
정부의 밸류업 프로그램으로 코스닥 성장을 정책적으로 지원하고자 합니다.
1400조원 연기금 평가 기준에 코스닥 지수 반영 지침을 개정하고 기관 자금의 유입을 확대하는 이 시점에서 상당히 좋은 투자라고 봅니다.
장기적인 관점에서 투자하신다면 분명 도움이 되시리라 봅니다.
모쪼록 투자에서 건승하시길 바랍니다.
안녕하세요. 인태성 경제전문가입니다.
질문해주신 코닥스 150 ETF 투자에 대한 내용입니다.
아무래도 수수료가 적은 코닥스 150 ETF는
TIGER 코닥스 150 ETF가 다른 ETF에 비해서
수수료가 적다고 합니다.
안녕하세요.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150 ETF는 추종지수 동일해도 운용보수와 거래량이 차이이며 연 보수 0.2~0.5% 수준을 비교해야 합니다. 증권사는 매매수수료 이벤트 여부가 실질 비용 차이를 만듭니다.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코스닥150 ETF는 코스닥 시장의 상위 150개 우량기업에 분산투자하는 상품으로, TIGER 코스닥150은 연 0.19%의 낮은 수수료와 약 1조 원 이상의 안정된 자산 규모, 활발한 거래량으로 비용 효율성과 유동성을 갖추고 있어 장기 투자에 유리하며, KODEX 코스닥150은 약간 높은 수수료(0.25%)지만 대형 증권사 지원과 함께 거래하기 편하죠. ACE 코스닥150은 수수료가 가장 낮으나 거래량이 적어 단점이 있으니, 투자 목적과 거래 환경에 맞춰 TIGER와 KODEX 중 선택하시면 좋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