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채권 관련 문제풀다가 궁금한게 생겼어요
1. 누군가 채권을 매수하면 채권시장에 자금이 공급되는데 이게 시장에 돈이 풀린다는 의미와 같은 말인가요?아니면 시장은 큰 틀이고 하위범주로 (풀린 돈을 주식에 투자하는)주식시장, (채권에 쓰는) 채권시장 등등
이렇게 있는건가요..?
2. 통화량이 증가하면 채권에 대한 수요가 증가하는데 그 이유가 사람들이 여기저기 돈 빌려줌으로써 더많은 이자를 받기(즉 원금+이자해서 더 많은 돈을 얻기) 위함인가요 아니면 나중에 높은 가격일때 채권을 팔아 채권에 대한 수익 남기기 위함인가요?
1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김영관 공인중개사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채권을 매수하면 채권시장에 자금이 유입되지만 이는 시장 전체에 돈이 풀리는 것과는 다릅니다. 금융시장은 주식시장, 채권시장 등으로 나뉘며, 채권시장은 그 하위 범주입니다.
통화량 증가로 금리가 하락하면 채권 가격이 상승하므로 채권을 매입해 나중에 더 높은 가격에 팔아 차익을 얻으려는 수요가 증가합니다. 참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