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글 2007 버전이라 할 지라도
단축키 기능은 아마 동일 할 텐데요
저렇게 ㄱ 자료 표시된 부분은
용지 자체의 여백 설정입니다.
프린트 할 때 프린팅이 되는 범위라는 의미이기에
아무리 표를 옮기려 하셔도 저 이상은 옮겨 지지가 않습니다.
따라서
용지 여백을 조정 하시면 됩니다.
위에 메뉴에서 들어가시려면
쪽 메뉴에서
편집용지 를 누르시거나
아니면 그냥 단축키 F7 을 누르시면
편집용지 화면이 나오는데요.
거기서 용지 여백에
왼쪽 오른 쪽 숫자가 mm 단위로 나옵니다
왼쪽 여백이니 왼쪽 여벽 숫자를 5나 3 정도로 하시면 끝까지 붙여 집니다.
0으로 하면 되지 않느냐 싶지만
그래버리면 아예 인쇄자체가 안되는 경우라
최소한 2미리 정도는 남기시는 게 좋습니다.
도움이 되면 좋겠습니다
사진이 명확하지 않아 한가지 방법을 설명드렸고
그림상에서 보면 테투리 표 같이 된 부분으로 붙이고 싶으신 듯 한데
그러려면 일단
저 안에 표가 위에 글자 문단이랑 같이 앞에 여백이 있는 것으로 보입니다.
그 경우는
문단 설정이 되어있거나 한 경우인데요
그럼 문단모양 설정 명령어를 쓰셔야 합니다.
일단 안에 표 자체를 더블 클릭하시면
표/셀 속성이 나오는데
거기서 위치를 글자처럼 취급에 체크하시고 설정 누릅니다
그럼 표가 글자같이 취급됩니다.
그 후 단축기 ALT +T 를 누릅니다
alt 키와 자판에 영어 T ( 한글 자음 ㅅ 자리 ) 를 동시에 누르면
문단모양 설정이 나오는데요
거기 보시면
여백에 왼쪽 여백이 숫자가 0 이라야 하고
첫줄 보통 탭에서
들여쓰기에 숫자가 있다면 들여쓰기 숫자를 0 으로 설정하면 딱 붙어서 앞으로 보낼 수 있습니다.
들여쓰기를 0 으로 하든, 그냥 위에 보통 탭을 선택하든 하면 됩니다.
아마 제가 말씀드리는 이 2번째 방법이 통할 듯 하네요
화이팅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