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주식은 사이드카 이런게 없는건가요?

우리나라의 주식은 KOSPI가 막 오르거나 엄청 떨어지면 사이드카 같은게 걸려서 주식 사고파는게 중지가 되던데 미국 시장은 그런 게 없나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안녕하세요. 최진솔 경제전문가입니다.

    네 맞습니다. 미국 주식의 경우에는 자유로운 시장을 우선시하기에 말씀하신 부분이 없다고 보시면 됩니다. 추가적으로, 상한가, 하한가도 없기에 이에 대하여 위험한 종목에 들어가는 경우 하루에 몇배를 벌기도 하지만 하루만에 돈이 없어지기도 합니다.

    감사합니다

  • 안녕하세요. 정현재 경제전문가입니다.

    미국 주식시장에는 한국 주식시장의 ‘사이드카’와 같은 제도는 없습니다. 한국의 사이드카는 주가가 급변할 때 자동으로 매매를 일정 시간 제한하는 안전장치인데, 미국 증시는 대신 서킷브레이커라는 시스템으로 비슷한 역할을 합니다. 서킷브레이커는 S&P 500 지수가 일정 비율 이상 급락할 경우 전체 시장 매매가 잠시 중단되어 과도한 급락을 방지하는 기능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