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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칼치기로 치고 들어오는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심리는 보통 어떤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것일까요?
고속도로나 일반도로에서 칼치기로 치고 들어오는 차량을 운전하는 운전자들의 심리는 보통 어떤 심리가 작용해서 그런것일까요?
안전에 저해되어 위험하고 한데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고속 도로나 일반 도로에서 칼치기를 하는 운전자들은 성격이 매우 급한 사람들일 겁니다. 남들보다 내가 먼저 가야 되고 앞에 차량이 있으면 바로 추월을 해야 하는 아주 안좋은 성격을 가진 운전자 들 이라고 보시면 됩니다.
위험한 칼치기는 본인의 목숨, 가족들의 걱정 뿐 아니라 상대방 운전자, 상대방 가족 모두에게 힘들게 하는 것이지만,
이러한 걱정과는 별개로 순간적인 쾌감, 쾌락에 따라 실행에 옮기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것들은 고쳐져야할것이지만,
사람의 습관이ㄹㅏ는 것이 큰 계기가 없으면 잘 곷ㅕ지지않더라구요.
고속도로에서 칼치기를 하면서 까지 위험한 운전을 하는 사람들의 특징은 내가 남보다 우위에 있다고 생각하는 것 같습니다.
이 좁은 곳을 난 통과할수있어.
그런것을 성취했을떄의 쾌감이 있어.
이러한 마인드로 인해. 위험한 칼치기를 하며, 이러한 칼치기를 통해 큰 사고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이러한 칼치기는 사라져야 하고, 큰 처벌이 있어야 합니다.
본인의 운전실력이 좋다 생각하고 주행간 느껴지는 답답함이 가장 크다고 생각드네요
지금 치고 나가야 앞질러갈 수 있는데 지금 치고 못나가면 옆차량과 앞차량의 속도차이가 얼마 안나 기다려야 하니까 답답할테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