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다른 곳 면접을 봤는데 거기 대표분이랑 면접을 보는데
제가 생각하는 상식과 많이 다른분이시더라고요
9시 - 6시 근무시간인데
8시반까지 나와서 6시반까지는 있어야 하는 거라고 하네요
일이 있음 새벽에도 나와서 아니면 야근을 해서라도 마무리 져야하는거고
그러면서 그 시간외 수당은 이미 급여에 다 들어있다고 하더군요
일이 너무 많아서 여직원이 그렇게 일을 해야한다고 합니다.
그 말을 하는데 제가 얼굴이 굳어지는 걸 보더니
간절함이 없어보인다고 하네요
물론 그런 어처구니없는 소릴 듣는데 대답대신 얼굴표정이 굳은건 인정합니다만
일이있을때는 다 처리하고 가는게 맞지만 없을때 까지 그렇게 할 이유는 없는 것 같습니다.
그랬거든요...
일자리 구하기 참...힘드네요
6개의 답변이 있어요!
일자리 구하기 힘든 것 같아요... 그래도 조금 더 좋은 곳을 구해보시는 것이 좋습니다. 요즘 9시에서 6시 퇴근이면 10분 전에 와서 칼퇴하는 것이 점점 회사들 문화가 되고 있는데 30분 전 출근해서 30분 후 퇴근이라는 것이 기본이라는 것은 잘못된 회사 문화인 것 같습니다. 무조건 저렇게 일해야 한다면 그 회사는 다니지 않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지금 말하신 것 말고도 안 좋은 사항이 여러개가 있을 것 같은 회사네요...
그런 회사는 정말 힘든 곳이네요. 일하는 시간과 수당에 대한 명확한 기준이 없고,
강요하는 분위기라면 건강과 정신 건강에 좋지 않아요. 일은 당연히 해야 하지만,
무리하게 강요하거나 부당한 요구를 하는 곳은 피하는 게 맞습니다.
자신이 건강하게 일할 수 있는 환경을 찾는 게 가장 중요하고,
그런 곳은 결국 찾기 어렵지 않으니 너무 스트레스 받지 말고,
차근차근 좋은 일자리 찾는 게 최선입니다.
아마도 그 대표란 사람은 조금 오래된 상식을 갖고 있는 것 같습니다.
그래서 그런 살마들을 꼰대라고 옆에서 부르게 되는 것 같습니다.
분명 질문해주신 분도 더 좋은 대표를 만나시고
더 좋은 직업을 구하기를 바래봅니다.
실제로 그렇게 하는 게 아니라 테스트 하는 것 같네요.
간절함이 없다고 하는 것 보니,
그렇게라도 해서 일을 하겠다는 의지,
이걸 보고 싶은 게 아닐까 싶어요
말 그대로 요즘 일자리 구하기 힘들고
또 너무 막무가내로 일하다가 그만두는 분들
많아서 떠보는 것 같아요
안녕하세요.
요새 취직도 힘들다는 말이 괜히 있는게 아니더라구요..
근데 그러면 8시반에 나와서 6시 반까지 근무를 하면
당연히 월급을 더 줘야하는 부분 아닐까요?
그게 아니라면 다른곳 면접보심이 더 좋을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