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현주 전문가입니다.
기본적으로 음감 같은 경우는 타고나는 경우가 많이 있습니다.
음감에는 절대음감과 상대음감이 있는데요.
절대음감 같은 경우는 아무 건반이나 눌러서 그게 이름을 정확하게 맞추는 것을 말하며 상대 음감 같은 경우는 아무 건반을 눌러서 도레미파솔라시도를 만들 수 있는 그런 것을 말합니다. 각자 타고난 것으로 대부분 만들어지며 훈련으로써 충분히 가능합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음악을 많이 들어야 되며, 계이름 등등 청음 훈련을 하셔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