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정중한해파리168입니다.
현재 박왕열의 교사로 살인을 도와 저지른 김춘수는 한국 사법당국에 검거돼 징역 30년을 선고받고 복역하고 있다. 다만 김춘수는 피해자들의 목을 조르는 등 살인을 시도했지만 실패했고, 이에 박왕열이 피해자들을 끌어내려 총으로 직접 쏴 살해했기 때문에 30년형에 그쳤다.
그것이 알고싶다와도 실제로 인터뷰를 하기도 했는데 '1115회 사탕수수밭 살인 사건의 비밀 - 138억은 어디로 사라졌나?' 에 나왔다.
뉴스타파에서도 박왕열에 대해 심층 취재를 한 바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