택시완전월급제는 실효성이 있을까요?

택시완전월급제는 지난 2019년 택시 사납금 폐지와 함께 법인택시 기사의 근무환경 개선을 위해 입법되었다고 하는데요. 1주에 40시간 이상만 하면, 일정한 월급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그러면 손님이 없을시에는 유리할수도 있겠네요. 이게 정말 실효성이 있는제도일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 완전 월급제라고 하지만 실제 택시회사에서 지급이 되는 급여는 일정 수준의 매출이 없는 경우에는 차감을 하기 때문에 급여가 낮아서 완전월급제의 취지와는 맞지 않습니다

  • 큰 실효성은 없다고 생각이 듭니다. 하지만, 교통의 다양성 및 직업의 다양성적 측면에서 고려되어야 할 부분이라고 생각이 듭니다. 차량이 없지만, 대중교통이 탈 수 없을때 급하게 타야할떄가 있을 수 있으니, 고려해야 되지만, 이러한 제도가 실현된다고 하여 수익이 발생하지 않을 경우, 세금이 지원이 될 수 있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