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은 사람 많으니까 계속해서 버스 돌려도 돈이 됩니다.
수익성이 있다는거에요.
근데 경기도는 넓고 일정 시간 넘어가면 손님이 없습니다 거의.
그래서 빈차로 보내는 상황이 생기니까 손해가 발생하는거죠.
그럼 이건 그대로 적자입니다. 버스회사 손해에요.
그러니까 빈 공백이 많이 생기는겁니다.
그리고 버스기사도 부족합니다.
야간버스를 운영하려면 야간에만 운전하는 기사도 구해야 하는건데, 타는 사람도 없는 시간대에 인력까지 넣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려운거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