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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운동

검소한왈라비269

검소한왈라비269

김혜성 선수 갑자기 잘 나오고 있네요.

la다저스 김혜성 선수가 선발을 잘 못나오긴 했다가 갑자기 2연속 선발을 나오기 시작해서 안타와 도루까지 하는 행동을 보여줬는데 슬슬 선발로 자리를 잡을수 있는신호겠지요? 여러분의 생각은 어떤가요? 자세한 답변 부탁드립니다.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에펠탑선장

    에펠탑선장

    김혜성선수가 출전을 할때마다 존재감 있는 모습을 보여줬기 때문에 다저스의 로버츠감독 입장에서도 기회를 줄 수밖에 없었을 거로 보입니다. 이런 기회를 잘 살려야 확실한 주전으로 도약할 수 있습니다.

  • 김혜성 선수는 현재 메이저리그 최강팀 LA 다저스에서 내야수로 활약하고

    있는 선수인데요 그리고 현재 39경기에 32안타 368리 타율을 기록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독보다 팬들이 김혜성 선수를 출전시키라고 하고 있어

    이제 좀더 출전을 자주 할것 같습니다

  • 네, 원래 실력을 충분히 보여줬었고, LAD의 큰 지역팬의 고장인 LA의 대표지역신문 LA Times에서도 1면(스포츠면) 김혜성 선수의 선발출장을 종요하는 기사가 실리는 듯, 좋은 분위기를 타고 있었습니다!!

    이정후 선수와 함께 태평양 해안 지구팀들에서 KBO의 위상을 더욱 공고히 알려야하겠습니다!!!

  • 이전까지는 플래툰 시스템에 따라 좌완 투수가 나올 때 주로 벤치에 있었지만, 최근에는 좌완 투수 상대로도 선발로 기용되면서 감독의 신뢰를 얻고 있다는 분석이 많아요. 특히 9번 타자이자 2루수로 기용되며 하위 타선에서 연결고리 역할을 잘 해내고 있고, 도루 성공률도 100%를 유지하고 있어요. 다만 아직까지는 완전한 주전 고정이라기보다는, 플래툰 기반의 유연한 활용 속에서 자신의 입지를 넓혀가는 단계라고 보는 게 맞아요 이렇게 좋은모습 보이다보면 점점 주전 될 수 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