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역시 수많은 부품들의 집합체라고 볼 수 있습니다.
본체랑 모니터만 있는거 같아도 그 안에 들어있는 기판안에는 트랜스터나 IC칩 혹은 저항같은 정밀한 부품들이 서로 상호작용을 할 수있게끔 정해진 규격으로 조립이 되어 있습니다.
보통 사무용 컴퓨터로 사용하는 일반 가정용 PC같은 경우에는 서버용 컴퓨터나 게이밍 피시용 보다는 저렴하면서 수명이 조금 더 낮은 계열은 저급 부품들로 구성을 하는 경우가 다반사이다보니 부품의 수명이 오래가지 못합니다.
특히 쿨러가 돌아가야 하는 제품인 CPU나 그래픽 카드 같은 경우는 모터를 돌려서 강제로 냉각을 시켜줘야하는 기계식 구조이다보니 지속적으로 작동시키면 그만큼 구성품들의 내구성이 점점 떨어지는걸 몸으로 체감할 수 있습니다.
가급적이면 사용할 시간에만 전원 관리를 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