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문

다세계 해석과 초끈 이론에 관해 질문 드립니다.

기존의 코펜하겐 해석에 따르면 이중 슬릿 실험에서 입자가 파동과 입자 상태로 중첩, 즉 양자역학적 상태로 있으며 관측을 통해 파동의 상태를 가지던 입자가 입자의 상태로서 붕괴되며 다세계 해석에 따르면 하나의 양자역학적 상태, 즉 중첩은 여러 세계에 존재하는 고전적 상태들의 총체이며 우리는 관측이라는 단계를 통해 처음부터 결풀려져 있던, 즉 애초부터 갈라져 있었던 두 경우의 수 중 하나를 인식하는 거라고 하던데 맞나요? 그렇다면 우리 우주는

관측시 파동과 입자 중 입자의 상태를 가지는 경우의 수의 우주이며 이 우주는 우리가 관측이라는 행위를 통해 결풀린 우주가 아닌 처음부터 갈라져 있던 우주가 되는 건가요?

마지막으로 인간의 뇌 구조는 11차원가 거의 닮아있어 인간은 11차원을 인지할 수 있고 평행 우주의 모든 의식들은 모두 연결되어 있다고 하던데 그렇다면 11차원 안에 수 많은 끈(우주)들이 있고 현재 내가 있는 우주 외 다른 우주의 나로서 의식하는 것도 이론적으로는 가능하다는 얘기가 되는 건가요? 긴 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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