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미디어
늘호감이넘치는주먹밥
재미있는 로맨스 드라마 추천 해주세요!!
저는 드라마 보는걸 되게 좋아해여
특히 로맨스 드라마요!!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 신사의 품격, 이 사랑 통역 되나요?, 선재 업고 튀어, 눈물의 여왕, 여신강림 등등
이런 비슷한 드라마 추천해주세용
23개의 답변이 있어요!
제가 추천하는 로맨스 드라마는 좀 오래 되었지만 2004년에 나온 송혜교 비 주연의 드라마 풀하우스 입니다 두 남녀의 알콩달콩 사랑 이야기가 너무 재밌습니다
채택 보상으로 23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저도 드라마 진짜 좋아하는데 거의 다 봐서 찾던 중이에요!! 저는 이 사랑 통역되나요?보고 고윤정 배우한테 빠져서 언젠간 슬기로울 전공의 생활을 봤는데 너무 재밌게 봤습니다!!
2001 맛있는청혼 1999 햇빛속으로 2000 이브의모든것 2000 가을동화 2002 겨울연가 2008 온에어 2000 줄리엣의남자 2005 내 이름은 김삼순 2007 달자의봄 2008 식객 2009 꽃보다남자 등등 입니다.
요즘 중드가 유행이죠!
저도 로맨스 드라마 너무 너무 좋아하는데 새롭고 신선한 드라마가 궁금해져서 중드에 입문 하게 되었어요ㅎㅎ
로맨스 중드 입문 몇가지 추천해드릴게요 :)
-쌍궤
-투투장부주
-난홍
아직 20대지만.. 저랑 드라마 취향이 비슷하신 거 같아 알려드립니다 !
미안하다 사랑한다 요건 쿠플에서 볼 수 있구요
천국의 계단 아름다웠던 우리에게 네가 빠진 세계 요건 넷플릭스! 입니다
[그해 우리는]
[손해 보기 싫어서]
[쌈 마이웨이]
[이번 생은 처음이라]
저도 로맨스 드라마 좋아하는데 그중에서 여운이 남았던 드라마, 재밌게 봤던 드라마 4개 추천드려요! ㅎㅎ
저도 로맨스 드라마 진짜 좋아해서 몇 개 추천드려요!!
일단 마이 데몬은 판타지+로맨스인데 남주가 악마라서 설정부터 흥미롭고 케미도 좋아서 계속 보게 돼요ㅋㅋ 약간 ‘선재 업고 튀어’처럼 설렘+몰입 둘 다 있음
그리고 오늘부터 인간입니다만은 설정이 독특한데 점점 인간적인 감정 생기면서 로맨스 쌓이는 게 재밌어요! 가볍게 보기 좋은 느낌
키스는 괜히 해서는 제목처럼 시작이 가볍고 귀여운데 점점 감정 깊어지는 스타일이라 ‘연애의 발견’ 좋아하시면 잘 맞을 듯!!
사내맞선은 그냥 믿고 보는 로코ㅋㅋ 전개 빠르고 웃기고 설렘 포인트 많아서 ‘김비서가 왜 그럴까’나 ‘오해영’ 느낌 좋아하시면 무조건 추천이요
마지막으로 견우와 선녀는 약간 운명적인 사랑+잔잔한 감성이라 ‘눈물의 여왕’ 같은 감정선 좋아하시면 잘 맞을 것 같아요!
전체적으로 다 로맨스 중심이고 설렘+재미 둘 다 있어서 추천드립니다!! 즐거운 시청하세요~
1. 현실 밀착형 & 감성 로코
**《연애의 발견》, 《또 오해영》**처럼 연애의 찌질함과 솔직함을 잘 그려낸 작품들입니다.
그 해 우리는: 헤어진 연인이 고등학교 시절 찍은 다큐멘터리가 역주행하며 다시 만나게 되는 이야기입니다. '연애의 발견'처럼 현실적이면서도 풋풋한 감성이 돋보입니다.
이번 생은 처음이라: 집 없는 여자와 현관만 내 집인 집주인의 계약 결혼 이야기입니다. 담백한 대사와 감정선이 《또 오해영》을 집필한 박해영 작가의 분위기와도 닮아 있습니다.
쌈, 마이웨이: 남사친, 여사친의 로맨스를 유쾌하게 그렸습니다. 《연애의 발견》처럼 티격태격하는 케미가 아주 훌륭합니다.
2. 청춘 & 타임슬립 판타지
**《선재 업고 튀어》, 《여신강림》**의 청량함과 과몰입을 유발하는 서사를 좋아하신다면 추천합니다.
어쩌다 발견한 하루: 만화 속 세상이라는 설정과 운명을 바꾸려는 주인공들의 이야기입니다. 《선재 업고 튀어》의 김혜윤 배우가 주연이며, 판타지 로맨스의 정수를 보여줍니다.
반짝이는 워터멜론: 음악에 재능 있는 코다(CODA) 소년이 1995년으로 타임슬립해 어린 시절의 아빠와 밴드를 하며 사랑에 빠지는 이야기입니다. 청춘의 에너지가 가득합니다.
스물다섯 스물하나: 시대적 배경 속에서 꿈을 향해 달려가는 청춘들의 사랑과 우정을 다룹니다. 《선재 업고 튀어》처럼 시대를 관통하는 첫사랑의 기억을 자극합니다.
3. 세련된 어른들의 로맨스
**《신사의 품격》, 《눈물의 여왕》**처럼 화려한 비주얼과 성숙한 로맨스를 선호하신다면 추천합니다.
검색어를 입력하세요 WWW: 당당한 세 여성의 일과 사랑을 다룬 감각적인 드라마입니다. 세련된 대사 톤이 《신사의 품격》을 좋아하시는 분들께 잘 맞을 거예요.
사랑의 불시착: 《눈물의 여왕》 박지은 작가의 전작으로, 압도적인 스케일과 설레는 케미를 보장합니다.
갯마을 차차차: 현실적인 고민을 가진 도시 여자와 만능 백수 '홍반장'의 힐링 로맨스입니다. 어른들의 성숙하고 따뜻한 사랑 이야기를 담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