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여자 친구가 이건 다른남자 만나는 건가요??
저는 여자 친구랑 장거리 연애 250km거리를 서로 오고가며 만나는 사이인데 처음에 30일 됬을때 한번 대판 싸우고 다시는 안볼것 처럼 하다가 2주뒤에 주선자의 중간 중재로 재회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그리고 200일 기념으로 서로 같이 여행을 놀러 갔습니다 2박3일로 그런데 여자 친구가 가끔 재 앞에서 폰을 확인 하는 모습도 보고 해서 뭐지?? 라는 생각이 들었는데...여자친구가 샤워 하러 간 사이에 지갑을 보니까 한장은 어머니 증명사진 다른 한장의 증명사진은 남자 사진 인겁니다. 자신의 친 오빠와는 다른 얼굴의 남자 입니다. 이거는... 몰래 다른놈하고도 연애하고 있는거... 아닌가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여자친구의 주변에 무슨 일은 있는 것 같은데, 섣불리 단정하기는 어렵습니다.
엄마의 증명사진과 ㅏㅁ자의 증명사진, 그것을 몰래 보는 것도 잘못 되었습니다만
괜한 오해를 불러 일으킬 수도 있습니다.
의심만 하지 마시고 좀 더 신중하게 생각하시는게 좋겠습니다.
네. 상상하시는 그것이 맞는것 같습니다.
일명 양다리를 걸치는것이라고 하는것 같은데요. 정황상 다른남자와 만남을 가지고 있는거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그게 아니라면 굳이 지갑안에 다른남자의 사진을 넣어둘 이유가 있나요? 부친의 젊을때 사진이라면 모를까요
냉전기간이었을때 다른남자와의 만남이 있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이 들긴 합니다.
질문자님께서는 여자친구를 믿는다면 그대로 묻고 가시고,
여자친구를 신뢰할 수 없다고 판단되신다면 밝힐건 밝히고 넘어가야겠지요. 넘어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여자친구분이 앞에서 휴대폰을 확인하는 모습은 그럴 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증명사진이 있다는건 무조건 다른남자를 만난다고 단정 지을수가없네요. 의심은 가는상황이지만, 만약에 바람이라면 굳이 그렇게 티나게 보이게 지갑에 넣어두지는 않았을거 같습니다.
확신을 할수 없기때문에 뭐라고 말씀드리기가 어렵네요 지인이나 가족일수는 있겠지만 핸드폰에서 전화나 카톡을 보기전까지는 알수 없을듯 합니다. 질문자님 여자친구를 믿고 만나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