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가 종전을 원하는건지 알수가 없네요?

현재 트럼프는 이란과의 전쟁은 승리했다는둥 우라늄도 미국이 가져온다는둥 아직 협상하기전에 이란을 자극하는것 같은데 제가 이란이라면 자존심 상해서 협상테이블에 안갈것 같은데 트럼프의 설레발이 종전협상에 유리한지 모르겠네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트럼프도 전쟁이 길어지는건 예상을 하지 못했을것이라고 생각하며 계속 전쟁이 빨리 끝낸다는 말을 해왔던 사람이기 때문에 종전을 원하고 있지만 단순히 종전만 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란의 핵무기 개발을 막기 위한 목적이 전쟁을 일으켰던 명분이기 때문에 이 부분이 원만하게 협상되지 않으면 아마 종전은 어려운 일이 될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채택 보상으로 19베리 받았어요.

    채택된 답변
  • 이제는 사실 트럼프 대통령의 진짜 마음을 알기 너무 어렵게 되었고

    그의 말을 신뢰하기는 더욱 어렵습니다.

    정확하게 어떤 것을 원하는지 전혀 모르는

    상황이어서 대처하기도 어려운 것 같습니다.

  • 종전 권고는 꽤 했엇고 협상도 햇엇는데여.

    이란 내부적으로 혁명수비대인가전 권고는 꽤 했엇고 협상도 햇엇는데여.

    이란 내부적으로 혁명수비대인가 하메네이 지지군사력으로 나오는 자들이 현재 무기라든지 점유햇다고해여.

    그래서 내부에서도 싸움이 갈려서 협상 한다 햇다가 안한다 햇다가 말을 자꾸 오락가락 하고 잇어여.

    자기들도 하메네이 극성 지지파이기 떄문에 지들이 국민들에게 총을 갈겨 이번에 3~4만명의 무고한 시민들을 살해해서, 초등학생 포함.

    그대로 항복하게대고 하메네이 정권이 무너지는 절차를 밟게대는순간 죽는다는걸 알기 떄문에 버티고 잇어여.

    반대로 하메네이에 극성이 아니엇거나 협상해야된다느 측은 미국에게 게속 종전 하겟다고 애기하고잇구여.

  • 트럼프식 발언은 “종전을 진짜로 어렵게 만든다”기보다는, 협상 전에 상대를 압박해서 유리한 조건을 끌어내려는 전형적인 협상 전략으로 보는 게 더 현실적입니다. 다만 그 방식이 항상 효과적인 건 아니고, 오히려 상대를 더 강경하게 만들 위험도 같이 갖고 있습니다.

    그.. 이란은 지금 자존심 부릴 수 있는 여건이 안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