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직을 하려고 하면 고려 해야 할 점은 많습니다. 예를 들어 가장 중요한 것이 아무래도 급여가 제일 중요 할 것이고 여기에 더해서 자신의 업무 범위와 직책 미래 방향성도 중요 할 것이고 여기에 더해서 집에서의 출퇴근 시간도 중요 하겠지요. 추가 한다면 회사의 복지 정책등도 중요한 선택의 이유가 될 수 있을 듯 합니다. 하지만 아무리 이직을 해도 자신의 마음에 100% 만족이 될만한 회사를 없습니다. 그 회사에 적응 하려는 본인의 노력또한 중요하다고 생각 합니다.
이직이라는게 참 쉬운 결정이 아니죠 일단 본인이 왜 옮기려고 하는지 그 이유부터 명확히 하시는게 우선입니다 연봉이나 복지같은 조건도 물론 중요하긴합니다만 새로 갈 회사의 조직 문화나 내가 거기서 맡을 업무가 내 커리어에 도움이 될지 그런걸 잘 따져봐야 나중에 후회가 없더라고요 그런정도의 고민은 충분히 해보시고 결정하시길 바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