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단 채용이 되었으니 면접에서 어떤 질문을 받고 답을 했더라도 이상하게 생각하거나 부끄럽게 생각하지 않아도 됩니다. 질문처럼 회사 기준에 맞고 적합한 지원자라고 판단되어 최종 합격한 것입니다. 첫취업 후 첫출근은 누구나 떨리고 실수하거나 말을 잘 알아 듣지 못하면 어떡하는지 걱정하기도 하는데 신입은 신입에 맞는 대우와 처음부터 친절하게 업무를 가르켜주니 긴장은 하되 너무 떨지 않는게 좋습니다. 너무 긴장하면 상대말이 잘 들리지 않고 들려도 이해하지 못할수도 있습니다.
아무래도 첫 출근은 항상 긴장되고 떨리더군요. 근데 질문자님 면접때 들어오신 분들도 질문자님이 어떤 대답을 했는지 기억하고 있는 사람은 없을겁니다. 그만큼 너무 면접때 하신 말씀을 담아두지 마시고 질문자님이 괜찮고 맘에 들었으니 합격했을거니까 자신을 가지고 출근을 하시면 될 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