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류경태 경제·금융전문가입니다.
지난 4월 루나사태로 인해서 가상화폐 시장은 큰 폭의 하락이 있었고 여전히 그 사태로 인한손실분을 회복하지 못하고 있던 상황입니다. 그런데 이런 상황에서 FTX거래소의 파산은 가상화폐 시장에 대한 믿음의 근간이 흔들려버리는 사건이되었습니다.
코인 자체적인 리스크는 감수하더라도 세계2위를 다투는 거래소가 고객의 돈을 유용하고 지급 능력이 부족하다는 것은 믿고 거래해야 하는 거래소가 위험의 대상이 된다면 거래소에 자금을 유입하는 순간부터 리스크가 생기는 것과 마찬가지입니다.
그렇기에 지금 FTX가 파산하게 되면 가상화폐 자체에 대한 신뢰도 회복에 더해 모든 거래소의 자산 상태를 점검할 수 있는 제3의 기관이 필요할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금리인상으로 빠지고 있는 자금들이 다시 가상화폐 시장에 유입되기 위해서는 금리인하가 수반되어야지 될 것 같아서 2년이내에는 작년의 고점까지 가상화폐시장이 도달하기는 힘들것 같아 보입니다.
답변이 도움이 되었다면 좋겠습니다. 좋은하루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