벽이든 창문틈이든 천장이든 책상이든, 날이 더워져서 그런가 좁쌀보다 더 작은 사이즈의 벌레가 갑자기 나와요ㅠㅠㅠㅠ 죽여도 어디선가 계속 나타나고 또 튀어올라요.... 왜나타나는거며 어케 박멸안되나요ㅠㅠㅠㅠㅠ 모르게 몸에도 기어다닐 것 같아서 스트레스 받네요ㅜ 건물이 오래되서 그런걸까요 오늘도 열마리는 죽인 것 같아요,,
사진 속에 작은점처럼 벌레가 있다는 것은 알겠습니다. 그러나 너무 작게 찍혀 있어서 어떤 특징이 있는지 전혀 구분이 안됩니다. 조금 더 가까이 찍은 사진을 다시 올려주시면 정확한 답변이 가능할 것 같습니다. 벌레를 정확히 식별해야 박멸의 방법도 구체적으로 조언을 드릴 수 있습니다. 현 상황에서의 박멸은 해충 방제 전문업체에 문의하시는 걸 추천드리는 것 말고는 드릴 해결책이 없어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