쉬히 말해 연구개발 분야에 대한 투자 전반을 일컬어 R&D 분야 투자라 하구요,
산업 전반 분야, 특히나 이공계,
반도체라던지 제약, 제조업 등 국가 미래먹거리 산업 등에 대한
연구개발, R&D 투자액수는 늘리면 늘여왔지
그간에 거의 단 한 번조차도 줄여온 적이 없습니다.
하물며 IMF 국가부도 직후에 정권을 이양 받았던
김대중 대통령 시절의 DJ정부 시절에도
줄어든 나라곶간, 어려운 국가 세수에도 불구,
R&D 투자 국가예산안은 늘렸었습니다,
덕분에 급변하는 세계시장에 발 빨리 발맞춰
광역 통신망, 인터넷망 구축 및
반도체 산업 분야 등에서
00년대 초반에 우리가 앞장서 나갈 수 있었구요.
아시다시피 기름 한 방울 안 나는 나라인데에다
중국이나 러시아, 주변국인 일본처럼 내수시장의 인구규모가 큰 시장도 아닌 제약이 있는 나라입니다.
결국 수출로 먹고 사는 나라고,
수출할 수 있는 기술력을 끊임없이 개발하고 발굴해야 하는 위치의 나라에서 연구개발, R&D 국가투자가 줄어들 시에
장기적으로 국가경쟁력의악화와
그로인한 코스피,코스닥 한국 주식시장의 기업 지수 약화,
외국투자유치 부진, 수출 부진, 경기둔화 및 불황,불경기.
그리고 R&D 투자는 곧 사람에 대한 투자인 것이거든요,
사람에 대한 국가단위 투자규모가 대폭 줄 시에
그마만큼 채용인구의 절감, 실업자 증가 등으로 이어질 수 있죠.
그렇기에 각종 언론 및 시민단체, 국회, 그리고 이공계 학생 등이
용산의 R&D 투자액삭감에 반대하는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