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토픽
스파링
잉크
미션
전문가 신청
베리몰
나도 질문하기
생활
일기를쓰며
수출되는 라면이 굉장히 많다고 알고 있는데요. 해외에 수출하는 음식의 맛을 국내의 맛과 다르게 제조해서 판매하는 경우도 있는지 궁금합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한가한베짱이251
해외 수출 라면은 면은 내수용과 같을 수 있지만 스프는 그 나라 음식 선호도에 따라 함량을 달리 한다고 합니다. 특히 매운 것을 잘 먹지 못하는 유럽 같은 나라에는 매운 맛을 많이 줄여서 판매 한다고 합니다.
응원하기
고민해결사
맛이 다릅니다. 제가 해와에 가서 한국 라면에 대해서 가이드에게 설명도 들었고
시식도 해보았는데요 맛이 없습니다. 스프에서 좀 많이 달라요
스프에서 맛있는 일부 성분이 수출이 불가하여서 스프가 다르구요
그냥 맛이 없으니 안 드시는 것이 좋습니다
라면은 우리나라에서 먹는 엄마라 끓여주는 라면이 최고라고 생각합니다
탈퇴한 사용자
국내에서 판매하는 삼양라면은 햄 맛이 특징이지만, 해외 수출용 라면은 고기 성분 자체가 없다
건더기 크기부터 화학조미료(MSG) 사용 여부까지 내수용 라면과 비교가 되기 때문입니다
검붉은코뿔소 34
같은 이름의 라면이지만 수출되는 나라에 따라서 함유되는 성분이 다소 차이가 있습니다. 이에 따라 맛 또한 차이가 날 수 있게 되는 것이죠.
냉철한라마35
안녕하세요 냉철한 남매입니다 같은 브랜드의 제품이라면 맛의 차이는 없습니다 다만 제품 자체를 다른 브랜드를 실시해서 보낼 수도 있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