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탈리아 남부, 튀르키예, 포르투갈에서는 매운 음식을 좋아하는데, 고추통을 들고 다니면서 음식을 먹을 때마다 먹는 정도입니다. 멕시코 역시 살사와 칠리 그리고 할라피뇨의 나라답게 매운 음식이 많아 국민들이 매운맛에 거부감이 없습니다. 태국 역시 매운 요리가 발달한 나라인데 덥고 습한 나라라 그런지 향신료를 많이 넣은 매운 요리를 즐기는 편입니다. 다만 멕시코와 태국의 매운맛은 한국과 비교했을 때 순간적으로는 더 매울 수 있지만 맵기는 금방 가시는 편입니다 답변 도움되셨기를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