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제축구연맹 규정에 따르면 A매치로 국가대표팀에 소집되는 것 자체로 클럽에 돈을 주지는 않습니다. 클럽은 FIFA 규정에 따라 소집 의무가 있고, 국가가 돈을 줘야 하는 상황은 없습니다. 다만 국가대표 경기 중 부상이 발생하면 FIFA는 국가 대표 부상 보험을 통해 소속 클럽에 일정 보상금을 지급합니다.
국가대표 A매치 소집될 때는 구단이 돈을 받는 구조는 아니고, 보통 축구협회가 소집에 따른 비용(항공, 숙소, 선수 관리 등)을 부담하는 방식이에요. 또 경기 중 부상을 당했을 경우에는 FIFA 규정에 따라 국가가 클럽에 보상금을 지급하는 제도가 있어서, 선수 부상으로 인한 구단 손실을 어느 정도 보전해주기도 합니다. 그래사 구단이 돈을 내고 선수를 국가대표에 보내는 건 아니지만, 대신 국가가 소집과 부상 관련 책임을 지는 구조라고 보면 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