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세의 싸움 그리고 여차하면 체력적인 싸움이 될수도 있겠습니다
경호처의 간부급들외에는
솔직히 명령이라는 엄격한 수단외에는 하급인력들을 다 컨트롤할수 없기에
결국 제대로된 체포의지와 풍부한 인력 장비로 밀어붙이면 방어선은 무너집니다
체력전을 펼쳐도 유리하고요
현행범이라는 오명과 미래를 맞바꾸는 결단을 모두가 내리는 어리석음은 지속되기 힘들죠
기세를 꺽으면 의외로 한순간 무너진다고 봅니다
윤이 어디 숨거나 빤스런할수도 있으니
수색영장범위 확대와 필요시 현상수배도 띄워야합니다
어디서 법을 우습게 아는 작자가 법기술을 부려 대통령까지 되고서는
모든 법체계를 부정함은 물론
비겁하고 치졸한 추태를 계속 보이는데
인간이하의 종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