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면 끓일 때 물양을 쉽게 맞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라면을 좋아하는데요. 라면 끓일 때 물양을 맞추기 쉽지 않은데요. 라면 끓일 때 물양을 쉽게 맞추는 방법이 있을까요? 알고 싶어요.

8개의 답변이 있어요!

  • 종이컵 1컵 물을 찰랑되게 담으면 약 170ml 정도 됩니다. 끓이고자 하는 라면이 요구하는 물량과 본인취향의 간에 맞춰 종이컵으로 계량하여 냄비에 물을 넣고 끓여 드시면 됩니다.

  • 라면 봉지에 표기된대로 물양을 500ml로 맞춰서 끓이시면 되는데 기호에 따라서 염도를 높게 하고 싶으면 물을 덜어내고 좀 싱겁게 먹는다면 물을 적정량 추가하면 됩니다. 참고로 저는 국물을 안 먹는 편이어서 라면 물은 좀 적게 잡는 편입니다.

  • 가장 편리한 방법은 500ml 생수를 다 붓는 거라 생각합니다.

    웬만한 라면들은 500ml~550ml의 물로 조리를 하는 거라서요.

    생수통 하나 딱 쓰면 알맞습니다.

  • 같은 양은 냄비에 끓이는데 처음에는 계량컵이나 정수기로 양 맞줬는데 자주 하다보니까 냄비에 어느 정도 부으면 되는지 눈으로 물양 맞추기가 되더라구요

  • 요즘 다이소가면 계량컵이 나오는데 그거 한 천원정도 합니다 하나 사셔서 라면을 끓여보세요 라면은 물500미리 라고 하는데 저는 450미리면 맛있게 끓여지더라구요

  • 라면 물양을 쉽게 맞추고 싶다면 가장 좋은게 계량컵을 두시면 좋습니다. 계량컵에 딱 맞게 물을 따라서 넣으면 쉽게 물 조절이 가능합니다.

  • 라면 끓일 때 물양을 쉽게 맞추는 방법이 있을까요라고 질문주셨는데요 500미리짜리 생수병이 있다면 조금 덜 넣는방법이 제일 편합니다^^

  • 컵라면 용기 활용하면 제일 쉽다 봅니다.

    보통 라면 한봉지에 물은 550ml정도가 적당한데

    시중에 파는 컵라면용기가 딱 그정도 크기거든요 ㅎㅎ

    그래서 컵라면 용기에 물을 가득 부어서 냄비에 붓고 끓이면 정말 편하답니다

    아니면 라면 봉지를 반으로 접어서 냄비에 대보면 그 높이가 물량 기준이 되기도 하구요

    냄비 크기마다 다르지만 보통 라면사리가 잠길정도로만 물을 부으면 되는데

    처음엔 좀 적게 부어보시는게 좋아요

    면을 넣고 나서도 물을 더 부을 수 있지만 물이 너무 많으면 국물이 싱거워지니까

    조절하기가 힘들거든요ㅠㅠ

    시간이 지나면서 자연스럽게 감이 생기실텐데 처음에는 컵라면 용기로 재보시는게

    가장 실수없이 하실수 있을거에요

    라면은 물양이 정말 중요해서 이걸 잘 맞추면 더 맛있게 드실수 있을텐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