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업 생산 11% 감소한 원인이 뭘까요?

뉴스 기사를 보니까 출판업 생산 11%를 감소했다고 하더군요.

출판업이 꽤나 하락한 이유가 있을 거 같은데 출판업 생산 11% 감소한 원인이 뭘까요?

4개의 답변이 있어요!

  • 출판업은 10년 전에도 어렵다고 했었어요. ㅠㅠ 무엇보다 사람들이 책을 많이 안 읽는 것이 문제라고 생각합니다. 들은 바에 의하면, 사람들이 평균 1년에 책을 1권 읽는데 작년 같은 경우에는 그 1권이 한강의 책이었다고 하더라구요. 한강 덕분에 출판업이 살아난 게 아니라 한강 책만 많이 팔려서 한강 작가와 출판사만 큰돈을 벌과 오히려 다른 출판사들은 책이 안 팔리는 상황이 된 거죠. 그래도 꾸준히 판매가 되는 책들은 중고등 관련 학습서인 것 같구요. 소설이나 자기계발서 등등은 판매가 부진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슬픈 현실이죠.

  • 안녕하세요 아직도딱딱한보더콜리 입니다.

    아무래도 옛날에는 스마트폰이나 태블릿같은 전자기기등이 없었던 시절에는 종이책들이 많았기 떄문에 유지가 되었지만 지금의 경우에는 전자북으로 실물책이 없는 경우도 있으며 책 소비량이 감소한것이 제일 큰 원인일것으로 보입니다.

    거기에 학생들의 교육자료에 종이책 대신 태블릿같은 부분으로 공부할수있도록 바뀌려고 하는 추세도 해당된다 봅니다.

  • 출판업이 생산이 11프로나 감소한 이유는 인터넷의 발전이 있습니다. 인터넷으로 책을 읽으니까 종이서적을 구매하지 않게 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 사람들 같은 경우에는 서점에서 책을 사서 보는게 잘 없습니다 요즘 서점들 폐업률이 엄청나게 많다고 합니다 요즘은 그리고 스마트폰 같은 걸로 책을 보고 예전처럼 서점에 가서 책을 사서 보는 경우가 많이 없다고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더욱 더 그럴 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