블록체인을 이용해서 개발을 하고 서비스를 하려면 우선 블록체인 네트워크를 구축해야합니다.
대표적으로 퍼블릭의 이더리움, 프라이빗의 하이퍼레져 등 이있습니다.
기업은 이 플랫폼등을 이용해서 자신들만의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거기에 서비스에 필요한 인터페이스도 만들고 기존 서비스를 연결을 시키고 다양한 사전작업을 해야하죠.
그런데, BaaS로 인해서 블록체인 그 부분을 BaaS에서 모두 처리하는 것이 됩니다. 따라서 별도로 구측하지 않아도 버튼과 키보드 몇번으로 가볍게 나의 네트워크가 생성이 되고 그 네트워크를 인터페이스로 연결시키기만하면 기업에서 블록체인에 올릴 데이터를 손쉽게 올릴수도 있습니다.
더 쉽게 예로 보면...
PC를 사용하기 위해 윈도우도 만들고, 하드웨어도 만들고...해야할 필요가 없이 그런 것을 만들어서 파는 업체를 통해 사서 쓴다고 보면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