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석산화입니다~
크리스 에반스가 연기한 스티브 로저스가 은퇴한 뒤 안소니 마키가 샘 윌슨 역으로 새로운 캡틴 아메리카가 되어 차기작에 등장합니다.
제레미 레너의 클린트 바튼이 케이트 비숍(헤일리 스타인펠드)에게 호크아이의 이름을 물려주는 스토리가 공식화됐습니다.
스칼렛 요한슨이 맡았던 블랙 위도우(나타샤 로마노프)는 퇴장했고 동생 엘레나(플로렌스 퓨)가 바통을 이어받아 차세대 히어로로 부상했습니다.
나탈리 포트만이 제인 포스터로서 마이티 토르가 되어 새로운 토르의 시대를 예고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