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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랏차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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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독립생활을 시작하면 많은 변화가 생기는데요 혼자 살면서 가장 좋았던 점과 어려웠던 점은 무엇인가요? 독립생활을 더 편리하게 만들기 위해 실천하고 있는 팁이나 노하우가 있다면 알려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뽀얀굴뚝새243

    뽀얀굴뚝새243

    안녕하세요.

    저는 개인적으로 혼자 살면서 가장 좋았던 기억이 나만의 공간이 생기고 누구의 간섭도 받지 않아서 그게 가장 좋았던 부분인 거 같습니다. 아무리 친한 사이라 할지라도 같이 살면 서로 라이프스타일이 달라서 간섭 아닌 간섭을 받기도 하고

    신경 쓰이는 부분이 많은 거 같아요.

    또 어려웠던 점은 몸이 아프고 우울할 때 옆에 아무도 없다는 사실입니다.

  • 탈퇴한 사용자

    탈퇴한 사용자

    꽤촉망받는만두202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요즘은 혼자 살고 있는 1인 가구가 엄청 많이 있는 거 같습니다 일단 저도 혼자 산지가 지금 7년 가까이 되었는데요 아무래도 남들과 같이 살 때는 부딪히는게 많고 말싸움 같은 것도 많이 있는데요 혼자 살고 있으니 내가 하고 싶을 때 뭘 해도 되니까 너무 편합니다

  • 진기한딱따구리139입니다 질문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일단 혼자 살면 엄청 편한게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서 너무 좋습니다 본인이 먹고 싶은 거 먹을 수도 있고 간섭하는 사람이 없어서 엄청나게 좋지만 일단은 너무 외로운 거를 극복하기가 생각보다 많이 힘이 드는데요 저 같은 경우이 두 가지가 가장 짜증 나는 거 같습니다

  • 내가 좋아하는 라면은 너구리입니다.혼자살면서 가장좋았던점은 일단부모님간섭이 없어 하고싶은데로 할수있어서좋구요.단점은 월세부터 공과금등 여라가지 비용이상당히 부담이 됩니다.

  • 부모님으로 부터 독립하면서 애로사항이 제일 큰점이라면

    뭐니뭐니 해도 직접 집안의 모든일을 처리야해 한다는 점이겠지요.

    사람은 밥을 먹어야 하니 직접 밥과 요리도 해야할것이구요.

    물론 처음에는 밥을 못해서 햇반을 사먹거나 배달음식을 시키는 경우도 있지만

    자취생활이 몇개월 되면 차츰 요리에도 소질이 생깁니다.

    그리고 요리외에도 설겆이, 청소등도 모두 자신이 해야할것이고

    무엇보다 공과금등의 달달이 내는 요금같은것도 챙겨서 내야 합니다.

    그리고 겨울에 보일러 관리도 잘해야 되는데요.

    맹추위가 몰아치는 추운날 미처 외출모드로 안해놓고 나가서 보일러가 얼어터지면

    그 일처리가 장난이 아닙니다.

    보일러 업자불러서 밤새 터진 배관 복구해야 하고 돈도 몇백만원 들어갈수도 있습니다.

    이런 세세한 부분도 모두 혼자서 감당해야 하는게 가장 힘들죠.

    부모님 밑에 있을때는 전혀 해보지 않았던 일인데 말입니다.

    식비와 집세, 그리고 공과금까지 이런걸 해결하려면

    또 아르바이트던 직장생활이건 열심히 돈을 벌어야 겠지요.

    학생이면 아르바이트를 하고 직장인이면 낮에는 돈을 벌고 말입니다.

    그런데 혼자산다고 무조건 나쁜점만 있는건 아닙니다.

    혼자살면 집에와서 한적하게 하고싶은거 다 할수 있어 자유는 보장됩니다.

    그런데 이것도 양날의 검이 될수도 있습니다.

    밤에 집에 오는데 불꺼진 집에 들어오기가 싫어질때가 종종 있어요.

    왠지 우울즐 걸릴것만 같고 외로운 기분.

    아무튼 독립생활 하신다면 힘든일만 있는건 아니니

    독립 하시기 전에 계획 잘세우시고 독립하시는걸 추천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