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옆집아이가 제가 당연히 계산해주리라 여깁니다 ㅠ
옆집아이가 9살 꼬맹이인데
한번씩 편의점에서 마주치면
귀여워서 제가 대신 계산해주고 먹을 걸 사줬거든요?
그런데 이게 몇번 반복되다보니
편의점에서 만나면 당연히 제가 계산해준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요
물건을 가져다놓고 계산을 안하고 저를 쳐다봅니다
심지어 제가 보이면 오히려 더 많이 사는 느낌인데
어떻게 좋게 해결할 수 있을까요?
옆집아이니 몇번씩은 그냥 사줄수도 있는데 매번은 좀 아닌 것 같아서요 어떻게 하는 것이 좋을까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안녕하세요. 갸름한칠면조122입니다.
근원적인 해결책은 평소 다니던 편의점 말고 다른 편의점을 이용하시는 것입니다.
하지만 직접적인 해결책을 원하신다면 불편하시더라도 마주쳐도 계산을 안해주시는 것이 좋을 듯합니다.
처음이 힘들지 두번, 세번 반복되면 아이도 상황을 이해할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