언제나 그랬지만 우리나라 회사들이라면 남성들에게 더많은 승진등의 기회를 더 많이 주기는 해왔어서 남성들이 대체적으로 수익이 여성들보다 높았었죠.
그게 오래 지속된탓일가요?
지금도 당연히 남자가 돈을 더많이 버는게 맞다고 생각하는 분들이 있기는 하답니다.
다만 그것은 아주 답답한 생각이고 시대 착오적인 것이고 현재 여성들도 남성들 만큼 능력이 출중한 사람들이 나오고있어서 점점 그격차가 좁혀지고있죠.
만약 남자가 덜번다고 무시하는 여자라면 마음 접고 다른분 찾는게 맞다고 생각이드네요.
저도 여자지만 아닌건 아닌거에요.
여권신장하고 억지하고 착각하는 분들이 더러 있더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