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마다 다 다르게 답변할 것 같은데요, 저는 소방관이라고 생각합니다. 체력도 좋고 머리도 좋은 사람들이 다른 일을 하는 대신에 타인을 돕는 직업인 소방관을 선택한 것부터 대단하다고 생각합니다. 다른 직업들보다도 훨씬 위험한 직업이고, 그들이 소방관이 되기 위해 쳤던 시험들의 난이도를 보면 어느 곳을 갔어도 소방관의 월급 정도는 벌 수 있었을 텐데 굳이 소방관을 선택했다는 점이 멋있게 느껴지는 것 같습니다. 또한 화재현장에서는 자신의 산소 마스크를 양보해주기도 하는 그 숭고한 희생 정신이 대단하게 느껴지기도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