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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쳐가는월급통장은그만
제가 대학 시절에서 못해서 아쉬운 한 가지가 워홀인데요..
그 당시에는 누구가 한번쯤은 가보고 싶어서 도전을 한 친구들이 많이 있었습니다.
대학 동기들 중 몇몇도 호주 토마토 농장에서 빡시게 일한 경험도 있구요.
요즘 젊은 세대들에게도 여전히 워홀 인기가 있는지 궁금하네요.
2개의 답변이 있어요!
풍요로운삶
아직도 워킹 홀리데이 인기는 어느 정도 유지되는 것으로 보여집니다.
이게 나이 제한이 있는 것이여서
그 나이대가 지나면 할 수 없기에
꾸준하게 많은 사람들이 도전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여전히 호주로 많이 가는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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큰곰아저씨
요즘은 예전보다는 크게 인기가 줄어든 것 같습니다.
과거에는 뭔가 경력을 위해서 혹은 영어를 위하여 워킹홀리데이를 갔지만 최근에는 취업이 더 어려워지고 MZ세대의 취업포기 등의 영향으로 예전만 못한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