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란츠 카프카는 체코의 프라하에서 태어났고 일생동안 프라하를 떠나본 적이 별로 없고 그러면서 독일계 유대인 집안에서 태어나 교육도 독일계 교육을 받았으며 독일어로 창작활동을 했습니다. 체코에 머물면서 독일계 교육을 받았고 창작도 독일어로 했기 때문에 자연스럽게 체코 작가면서 독일 작가로 알려진 듯 합니다. 카프카의 작품들은 개인의 자유나 인간의 가치를 부정하는 것으로 비인간적인 세계관을 나타내며 현실과 상상의 경계를 허용하지 않고 의미적으로나 심리적으로나 극단적인 형태를 나타냅니다. 그리고 그 작품들은 단순한 현실성만을 표현하지 않으며 단순한 현실성을 뒤섞어서 자기 유일한 이야기로 전달하고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