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알기로는 제시 마치 감독과 협상하는데 올인을 하였는데 가격협상을 제대로 하지 못해서 결렬이 되었고 귀네슈 감독에게는 아예 연락도 하지 않았고 한번 정 위원장이 찾아가기는 했지만 아예 거론조차 하지 않았고 터키 언론에서 귀네슈 3년확정 보도가 나오자 정위원장이 오보라고 말했고 귀네슈와는 아예 협상도 안했을 것으로 보입니다. 그리고 시간이 없게 되어서 일단 당장 있을 월드컵 예선 전을 임시감독을 해야 할 사람을 고르던 중에 일을 하고 있지 않은 감독들 중에서 알아보다가 김도훈 감독이 내정된 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