씨원리조트는 라마다 호텔과 연결되어 있어 워터파크, 인피니티풀, 키즈카페 등 가족 친화적인 부대시설이 많고, 40시간 패키지(아침 6시 체크인 → 다음날 밤 10시 체크아웃) 같은 독특한 상품이 있어 여유로운 일정 가능하면서 객실이 넓고 깔끔하고, 바다 전망이 좋지만, 객실 내 취사 시설이나 식기류가 없어 장기 체류 시 불편하거나, 일부 후기에서 온천수 때문에 물 색이 누렇게 나오는 경우가 있었다는 후기가 있어요.엘도라도 리조트는 객실 대부분 오션뷰, 바다와 낙조 풍경이 좋고,객실 대부분 오션뷰, 바다와 낙조 풍경이 뛰어나서 힐링 여행에 적합하며 ,객실 내 취사 가능(냉장고, 전기레인지, 식기류 제공)이라 가족 단위로 음식 준비 가능도하고, 반려동물 동반 가능한 객실도있습니다. 다만, 시설이 오래된 부분이 있어 가구나 전자제품이 낡았다는 후기가 있어요. 아이들과 함께 물놀이·키즈 시설을 즐기고 싶다면 → 씨원리조트이고, 바다 풍경과 취사 가능 객실에서 가족끼리 자유롭게 힐링하고 싶다면 → 엘도라도 리조트라고 생각하시면 될듯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