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교인이 성직자로서 신앙의 본분을 저버리는 것입니다. 종교인은 신앙의 뜻에 따라 말씀만 전파를 해야지. 왜 정치에 관여를 합니까? 심지어 정당을 만들어 당대표까지 하고있는건은 정말 그릇된 종교인입니다. 종교와 정치는 반드시 분리가 돼어야 하는 것인데 성직자란 사람들이 정치에 욕심을 내는 것은 지나친 욕심입니다. 거기에 추종하는 사람들도 또한 마찬가지고요 이 사람들의 세력에 힘입어 그들을 옹호하고 따르는 국회의원들도 똑같은 사람들입니다. 성직자가 신앙의 본분을 다하지 못하는 것입니다
네 맞습니다. 보기 싫게 성조기를 같이 흔들어 제끼면서 극우성향을 보이는데 지금 정치적으로 혼란한 시국에 혼란을 가중시키고 있습니다. 일부 종교인들은 과거부터 분란을 일으키고 갈라치기 하면서 정치색을 드런냅니다. 집권당을 옹호하는 것도 있고 뭔가 남는 게 있어서 그렇다고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