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민상담
이렇다는 이유로 부모님에게 맞았어요..
사연자 : 안녕하세요..저는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는 한 사람인데요..
자주 부모님이 똑같은 말을 반복하면서
저를 자꾸 귀찮게 하고... 짜증하게하고
스트레스를 주는 부모가 있습니다...
저도 너무 짜증나고 귀찮고 열받아서
집 벽지, 창문 실리콘, 커튼을 기물파손
했습니다..부모님이 보고 너무 열 받아하셔서
저에게 "왜 그랬어"그러시면서 제 얼굴을
7대정도 가격하시고 온갖 물건으로
때리시고 몸에 주먹, 발로 밣는 등등
학대를 당하였습니다...
그리고 마지막에 부모님에게 얼굴 맞고
코피까지 터져서 온 바닥이 피 범벅이
됬습니다...
저는 정신질환 문제로....정말 힘들고...
삶이 살기 싫습니다...근데 부모님은 제
사정 또한 들어주지 않았습니다..
매일 변명으로만 들으셨고...
그리고 코피를 흘렸는데 부모님은
"이런거는 아무것도 아니니까 울지 말라고"
경고 하였습니다.... 정말 이게 부모가
보여도 되는 행동이 맞는 걸까요?
사고 전에는 극단적인 선택까지 하려고
했습니다...
제 이야기를 들어주는 분이 있을 지는
모르겠지만... 이러한 문제점이
법으로도 큰 문제인지도 파악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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