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예 없애는건 힘이 듭니다면 거의 안생기게 하는 방법은 있습니다.
1. 세탁 후 문을 꼭 열어두세요!
통돌이든 드럼이든 관계없이 세탁기 문을 항상 열어두어 건조시키세요.
고무패킹, 세제 투입구도 함께 열어두면 효과
2. 세제·유연제 ‘정량’만 사용
과하게 쓰면 헹궈지지 않은 찌꺼기가 세탁조 안에 남아 곰팡이 먹이가 됩니다.
3. 정기적으로 세탁조 청소하기
한 달에 1번은 통세척 코스로 청소하세요.
전용 세탁조 클리너 or 베이킹소다+식초도 OK.
4. 세탁 후 빨래는 바로 꺼내기
젖은 빨래가 안에 오래 있으면 내부 습기가 꽉 차면서 곰팡이 번식 환경 완성
5. 고무 패킹은 수건으로 닦기
드럼 세탁기라면 세탁 후 문 주변 고무 패킹 안쪽까지 닦아주기!
6. 습기 많은 날엔 제습기 or 선풍기 활용
장마철 등에는 세탁기 근처에 제습기나 선풍기 틀어두면 더 좋아요.
7. 세탁 후 '헹굼+탈수'만 추가 돌리기
혹은 마지막 헹굼 단계에 뜨거운 물(60도 이상)을 쓰면 세균 번식 억제에 도움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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