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일본에 처음 넘어왔을때 친구들한테 여러가지 선물을 받았었는데요.
그떄 받았던것중에서 지금도 잘 쓰는 물건중 하나가, 휴대용 포토프린터 입니다.
여기서 지내면서 많은 사람들과 만나게되고, 친구들도 생기게 되는데요.
이 친구들과 같이 지내면서 찍게 된 사진들 바로 인화해서 한장씩 주곤 합니다.
그렇게 하면 친구들도 좋아하고, 저에게도 추억이 남아서 참 좋더라구요.
나중에 돌아보면 시간이 이렇게 지났나, 하기도 하고 에전 생각도 하고 그럽니다.
괜찮으시다면 포토프린터 주시는것도 괜찮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