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리를 자주만지면 머리가 더 빨리 떡지나요?

머리를 자주만지는 사람들이 머리가 더 빨리 떡지는지 궁금합니다.

평소랑 다르게 유독 빨리 떡지는 날이 있는데요.

머리를 많이 만져서 그런걸까요?

5개의 답변이 있어요!

  • 제 생각에 머리를 많이 만져서이기보다는 그냥 지성피부라서 그러신 것 같습니다

    딱히 머리에 물을 묻히거나 이런거 아니고 자주 만진다고 떡지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물론 이런저런 이물질이 묻긴하지만 대세에 지장은 없어 보입니다.

    그냥 글쓴이님 두피가 지성피부구요. 이럴경우는 저녁에 주무시기전에 감아주는게 좋습니다.

  • 말씀하신데로 될려면

    아주 눈에 뛰는 차이를 보일려면

    손이 상당히 더럽거나 기름기가 유난히 많거나 둘다이거나 할때나 비교대상이 된다고 봅니다

    땀이 많이 묻은 손으로 머리를 자주 만지면 제법 확률은 높겠지만

    그외에

    하루에 머리를 몇천번을 만지는 것도 아니고 대부분의 사람들은 손을 비교적 청결하게 유지하는 편이기에

    그손으로 머리(카락)를 만진다고해서

    머리를 떡지게 하는 효과는 미미하다고 봅니다

    그것보다는 공기등 외부환경과 본인의 두피성질과 관리상태가 압도적으로 영향을 미친다고 보는게 맞다고 여깁니다

  • 손은 피부에서 기름과 땀이 쉽게 분비됩니다

    또한 주변 환경중에 먼지와 같은 미립자들이 존재하는데 이러한 물질들이 손에 붙게되고 머리를 만질때 이 물질들이 머리에 뭍게 됩니다

    그래서 머리카락이 쉽게 떡지게 되고 머리를 자주 만지면 두피에서 더 많은 기름이 분비되는 경향이 있습니다

  • 질문하신 머리를 자주 만지게 되면 머리가 더 빨리 떡지나에 대한 내용입니다.

    손에 땀이 많거나 기름진 사람은 어느 정도 가능성이 있겠지만

    그렇지 않은 상태라면 머리를 자주 만지신다고

    머리가 더 빨리 떡지거나 하진 않을 것입니다.

  • 머리를 감지 않으면 머리기름에 의해서 머리가

    떡질수가 있는데요 그리고 머리를 자주 만지면 손에 있는

    기름기가 더해져 머리가 더 빨리 떡질수가 있는것 같습니다

    즉 손에 묻은 이물질에 의해서 더 그럴수 있습니다 손에는

    보이지 않는 세균덩어리들이 있으니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