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곳에 오랜시간 운동을 다니신 분들은 터줏대감처럼 행동하시는 분들이 종종 있어요. 트러블 생기는걸 피하기위해서 그려려니하고 넘어가는일이 반복되면서 아예 인식이 괜찮다고 자리잡힌거 같아요. 당연히 안되는 일이죠. 정중하게 거절해 보시고 계속 우기신다면 직원에게 도움을 요청해서 해결하시는게 좋을거같아요.
공공시설 샤워실은 개인 자리 개념이 없어 자리 맡기는 원칙적으로 적절하지 않습니다. 이용자 모두가 공평하게 써야 하므로 먼저 사용 중이 아니라면 비워진 자리는 누구나 사용할 수 있습니다. 불편하다면 직원에게 안내 요청하는 것이 좋고 서로 배려하는 이용이 가장 중요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