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스로 자제하는 거 외 별다른 방법 없습니다. 스스로 문제점을 인지하고 벗어나야 한다는 것을 아는데 불구하고 지속적으로 한다는 것은 습관이며 도파민 충족되며 스트레스 풀리기 때문에 하기 때문에 스스로 동기부여 하는게 중요하니다. 가장 중요한 것은 귀찮음과 타협하지 않아야 하는데 주말에 일어나서 밥 먹은 다음 무조건 씻고 할 게 없더라도 바깥에 나가 공원이나 산책길 등 무작정 걷다보면 머리속 정리도 되고 집에 가서 뭐하는게 좋을지 선택할수도 있습니다.